GROUP · KEEP ONE · REVIEW

남길 사진
먼저 정합니다.

지울 사진을 고르는 일은 어렵습니다. 셀렉터는 비슷한 사진 묶음마다 남길 한 장을 먼저 빼 두고, 나머지를 삭제 후보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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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같은 사진 묶음KEEP 1
묶음에서 남길 한 장을 먼저 빼 두는 방식의 예시

정리가 진행되는 순서

쌓인 것부터 세고, 남길 것부터 정합니다.

사진 정리는 한 번 하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정리한 다음 날에도 스크린샷은 쌓이고, 연달아 찍은 사진은 늘어납니다. 셀렉터는 지난번에 끝낸 지점에서 이어서 시작합니다.

  1. 마지막 정리 이후부터

    검사를 시작하기 전에, 지난 정리 이후 새로 쌓인 항목이 몇 개인지부터 보여줍니다. 보관함 전체 정리도 언제든 고를 수 있습니다.

  2. 묶음마다 남길 한 장

    중복이나 비슷한 사진 묶음에서는 남길 한 장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만 삭제 후보로 올립니다. 왜 그 한 장인지 이유를 함께 보여줍니다 — 해상도, 선명도, 파일 용량, 먼저 저장된 사진.

  3. 나머지를 한 장씩

    미리 선택되어 있는 사진은 없습니다. 기본값은 언제나 「보관」이고, 삭제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한 장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흐릿한 사진, 100MB가 넘는 동영상은 묶음이 아니라 한 장씩 남길지 정합니다.

숫자를 부풀리지 않습니다

확보했다고 말하는 만큼만
실제로 확보됩니다.

정리 앱이 가장 쉽게 거짓말하는 곳이 확보 용량입니다. 셀렉터가 세는 방법을 그대로 적습니다.

광고와 결제

광고로 운영합니다.
어디에 나오는지 적어 둡니다.

셀렉터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합니다. 「광고가 없다」고 말하는 대신, 어떤 광고가 어디에 나오고 어디에 나오지 않는지를 적습니다.

기기 안에서 끝나는 분석

사진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셀렉터는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이용합니다. 중복 판정과 흐릿함 판정은 모두 이 기기 안에서 처리하며, 사진·썸네일·파일 이름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사진 분석에는 네트워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광고 등 외부 서비스가 처리하는 정보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할 때

문의와 정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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